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31일 어린이·청소년에게 대구실내빙상장을 무료 개방한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500~600명의 어린이·청소년들이 입장료 무료 이용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20분까지 대구 출신의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전다혜 선수가 행사 참가자 대상 강습회 및 팬사인회를 갖는다.
경품 추천 이벤트와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와 함께하는 포토존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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