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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현 인스타그램) |
정현의 발 사진이 화제다.
26일 정현이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을 보면 발바닥에는 엄지발가락 아래 심각한 물집이 잡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현은 22일 열렸던 노박 조코비치와의 16강전부터 물집으로 인한 통증 때문에 진통제를 맞아왔다고 밝혔다.
정현 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멋진 경기였어요 정현 선수 응원합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빨리 회복하길 기도할게요" "정현 선수가 지금까지 달려온 길들, 제가 모두 헤아릴 순 없겠지만 이번 경기들 보면서 배울 점을 많이 느꼈어요 :) 부상을 안고 뛰는 선수에게 해줄 수 있는 건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응원하는 일 뿐이지만 그 작은 것이라도 힘이 되었길 바라며 부상 회복 빨리 하시고 앞으로의 경기도 기대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새로 쓴 정현 선수, 항상 응원할게요" "고생 많이 했어요. 아직 젊고 많은 대회들이 있으니" "자랑스럽고 응원합니다" "40년전에 테니스를 시작했다가 그만둔지 20년 정도 되었는데 정현 선수로 인해 새해부터 테니스를 다시 하기로 결심했어요. 정현선수 인해 1월 추위를 이겨낼 수 있었고 삶의 활력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발부상 치료 잘 해서 나머지 메이저 대회에서도 화이팅 기대할께요" 등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