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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
위대한은 누구일까.
위대한이 가진 재능은 남달랐다. 그는 지난 2007년 신인 2차 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22순위로 SK와이번스의 지명을 받았다.
위대한은 지난 2006년 화랑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28이닝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치는 등 탈고교급 기량을 가진 유망주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과거 일삼았던 행적들이 도마 위에 오르며 논란이 불거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위대한이 과거의 잘못을 모두 후회하고 반성한다.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겠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대한은 여론으로부터 집중포화를 맞았고, 지난 2007년 4월 스스로 프로야구 선수 옷을 벗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