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하던 50대 벌에 쏘여 숨져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0-08-30 08:54
지난 29일 오후 4시20분쯤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소재에서 벌초를 하던 A씨(57)가 벌에 쏘여 숨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한 동네 사는 B씨(26)와 같이 자신의 부인 산소에서 벌초를 하던 중 벌에 쏘여 의식을 잃고 인근 병원에 긴급 후송되어 치료 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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