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합천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 합천군은 대기환경개선과 친환경 에너지 사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5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18년 1월 31일 이전 합천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법인·공공기관 등이며, 신청자는 전기차 제조판매 영업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지원신청서를 합천군청 환경위생과에 이메일(phj200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접수는 오는 2월12일부터 물량 소진시까지이며 보조금 지원대상자는 이메일 접수순으로 선정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승용전기차는 2000만원에서 1506만원 사이로 차종별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제조사들의 출고지연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등을 위해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 되지 않을 경우 대상자 선정이 취소되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을 늘리면서 전기자동차가 더 많이 보급되고 대중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