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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연이은 무더운 날씨에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1일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수는 99명으로 나타났다. 추가 사망자는 없었다.
지역별로는 경기 20명, 경남 15명, 충남 14명, 전북 11명, 전남광주 7명, 강원·충북 각 6명, 경북 5명, 서울·대전·울산 각 3명, 대구·제주 각 2명, 부산·인천 각각 1명의 온열질환자가 나왔다.
10일 온열질환자 수는 21명이었는데 하루 만에 약 5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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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한편,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 636명 가운데 남자가 473명으로 74.4%를 차지했다.
28.8%가 65세 이상이고 57.7%가 열탈진으로 나타났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