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5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 '어르신 식사나눔' 행사 개최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6-07-11 12:29

목포시 대성동 어르신 대상...본격적인 무더위 앞두고 건강 챙겨 '눈길'
기념품 제공.말동무 하며 훈훈한 시간 마련...나눔과 봉사의 가치 실천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는 10일 목포시 대성동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사진제공=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
 
박주영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10일 목포시 대성동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한 뒤 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회장 박주영)는 10일 목포시 대성동 어르신 50여명을 초청 ‘어르신과 함께 하는 따뜻한 식사나눔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이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전남도협의회가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가 됐다.
 
아울러 도협의회 임원들이 어르신들께 식사를 손수 제공하고 말동무가 돼 이야기 꽃을 피우는 등 효의 가치를 일깨우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또한 세대간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식사를 대접해준것도 고마운데 기념품도 주고 말동무까지 해줘 너무 고맙다”며 “이번 여름을 버텨낼수 있도록 하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박주영 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 한끼를 대접할 수 있어 좋았다”면서 “우리 바르게살기 회원들이 올여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정이 넘쳐나는 공동체 만들기에 솔선 수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 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안전문화 확산, 환경정화, 이웃사랑 실전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과 더불어 마약없는 세상 만들기에 회원들이 적극 나서고 있다.
 
jugo333@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