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차례 농촌 빈집 턴 50대 2명 검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0-09-01 09:04
경상남도 김해중부경찰서는 1일 화물트럭으로 농촌지역을 다니며 빈집에 침입,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A씨(53)와 B씨(59)를 붙잡아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5일 오전 8시30분쯤 김해시 대동면 소재 C씨(51)의 집 장롱속에서 현금 10만원과 금반지 1개를 훔치는 등 9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김해, 창녕, 함안에서 현금과 귀금속 78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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