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입산통제는 지리산권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300㎜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태풍의 영양권을 벗어날 때까지이다 .
지리산국립공원의 입산이 전면 통제 됨에 따라 대피소 예약은 자동으로 취소가 되고 본인 계좌로 100% 환불이 되며 오는 2일과 3일 운영 예정인 칠선계곡 탐방예약가이드제 또한 전면 취소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리산국립공원 관계자는 "탐방객은 사전에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및 홈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 줄 것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단직원 및 통제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