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중국동포 단체인‘귀한동포연합회’와 경찰서 외사계, 원곡파출소 경찰관들이 함께 원곡동 다문화특구 환경정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안산단원경찰서)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심헌규)는 중국동포 단체인 ‘귀한동포연합회’와 경찰서 외사계, 원곡파출소 경찰관들이 함께 원곡동 다문화특구 환경정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원곡동 다문화특구 환경정리 봉사활동은 경찰과 ‘귀한동포연합회’가 매주 1회 합동으로 다문화특구 거리를 환경정리를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로인해 공동체 내부결속 강화 및 내????외국인 화합의 장을 만드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환경정리 이외에도 다문화특구 주변 상점 및 금융시설을 방문해 기초질서 준수, 범죄예방 관련 홍보물을 배포함으로써 내????외국인 체감안전도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이에 귀한동포연합회 회원인 B씨는 “환경정리를 하는 모습을 보고 직접 자진해서 참여해준 주민들의 모습을 보고 환경정리 봉사활동이 주민들에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경찰들과 함께 봉사도 하며 범죄예방활동도 동시에 해보니 너무 뿌듯한 감정을 느꼈다.”고 말했다.
심헌규 경찰서장은 “외국인 거주자가 많은 원곡동 다문화특구를 내????외국인이 함께 화합해 환경을 정리함으로써 우리가 진정한 ‘다문화’의 현장에 참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앞으로 환경정리 활동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더불어 범죄예방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실시해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