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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농업기술센터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6일 울주군 농소 시례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가 불편을 해소하고 봄철 영농작업 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수리점에서 거리가 먼 마을, 여성, 고령, 취약농가 등 50개 마을 300명이다.
교육은 1개 반(2명)으로, 교육반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농기계 수리와 함께 올바른 농기계 관리요령, 간단한 정비요령 교육 등을 진행한다.
센터는 농업인이 직접 수리 실습에 참가해 스스로 간단한 수리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후방안전스티커 부착과 예방지침서도 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