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지역주민이 정보화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2018년 구민정보화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에서 운영하는 교육장은 내서교육장(내서농산물도매시장 관리동2층)과 구암교육장(구암1동주민센터 별관 2층) 2개소다.
오는 12월까지 교육장별 오전?오후 2개반을 운영하며, 총 44회에 수강인원은 1200여명 정도다.
교육은 교재비와 수강료 부담 없이 무료로 운영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컴퓨터기초부터 스마트폰활용, 블로그(SNS)만들기, 동영상 제작 등 11개 과정을 운영 중이다.
수강생 모집은 교육전월 세 번째 월요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하고 있으며 오는 4월 시행할 정보화교육은 3월19일 오전 9시부터 접수를 시작하고 인터넷활용, 웹포토샵(픽슬러), 한글, 파워포인트 4개 과정을 모집한다.
마산회원구 정보화교육은 창원시청홈페이지와 창원시정보교육센터홈페이지를 통해 일정을 확인하고 본인인증을 통해 직접 접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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