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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경남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이 열린 가운데 선수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고성군청) |
경남 고성군은 27일 실내체육관에서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에는 이향래 군수 권한대행과 황보길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선수,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가 했다.
이번 대회에 육상 등 20개 종목에 선수 400명, 임원 119명 등 총 519명의 고성군 선수단이 참가해 군부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향래 군수 권한대행은 “경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1등보다 값진 최선의 결과를 군민들에게 선물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도민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27일부터 30일까지 진주시를 중심으로 8개 시·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