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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協, 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채봉완기자 송고시간 2018-05-25 15:41

사과 솎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모습.(사진제공=안동시청)

바르게살기운동안동시협의회(회장 박경서)는 25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2018 봄철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30여명은 안동시 예안면 기사리 한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 열매솎기 작업을 벌였다.
 
바르게살기운동안동시협의회에서는 매년 봄?가을 농촌지역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정기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는 등 함께 사는 사회 만들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박경서 바르게살기운동안동시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법질서 캠페인, 낙동강 행복안동가꾸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적극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안동시협의회는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운동단체로, 사회 도덕성 회복과 국민 의식개혁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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