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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근황, '난방비리 폭로 후 보석같은 시간들을 날리고...'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송고시간 2018-05-30 21:06

(사진=JTBC 보도화면)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 상대자로 거론되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부선은 최근 난방비리 폭로 후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극심했다고 털어놨다.

김부선은 최근 방송된 MBC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이하 에헤라디오)’의 ‘간큰인터뷰’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김부선은 “국제투명성 기구와 시민단체에서 주는 상 많이 받았지만 필요한 건 현금”이라고 솔직히 고백하기도. “그때 너무 많은 소송에 휘말려서 변호사 비용으로 많은 돈을 썼고 보석같은 시간들을 날리고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 심했다며 정부는 뭘했느냐”고 따졌다.

김부선은 2014년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문제로 이웃 주민과 서로 갈등을 빚었다. 해당 아파트의 난방비 부과가 공정하지 않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자신에게 제기됐던 ‘여배우 스캔들’을 일축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여배우 김부선과의 악성 루머의 진실. 두 번에 걸쳐 김부선의 사과를 받았던 사항이며 악성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의 최후는 철창행”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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