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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제국의 아이들 출신 케빈과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31일 한 매체는 케빈과 이사강이 2년 가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사강의 소속사는 케빈과의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이사강은 앞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을 ‘실패한 사랑꾼’이라고 칭해 화제를 모았다.
이사강은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갔는데 그곳에서 일본인 남자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그 남자가 예술영화 상영관에서 매일 영화를 본다고 해서 저 역시 6개월간 계속 갔다”고 말했다.
이어 이사강은 "그 남자를 따라다니다 보니 영화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며 "그 친구와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자연스럽게 감독이라는 꿈을 갖게 됐고, 운명처럼 영화학교 또한 들어가게 됐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짝사랑 상대와 영화관에 갈 때마다 내심 흑심도 품었지만 손도 안 잡았다”며 “짝사랑남과의 사랑은 이루지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사강과 열애설에 휩싸인 케핀은 지난해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호주 라디오 프로그램 DJ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