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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MC 엔시티(NCT) 해찬, 도영과 훈훈한 셀카…"온 우주 귀여움 다 흡수"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송고시간 2018-05-31 20:49

(사진=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

‘엠카운트다운’ 글로벌 MC 엔시티(NCT) 해찬과 도영의 셀카가 공개됐다.

31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이것은 이 세상 사랑스러움이 아닙니다...온 우주 귀여움 다 흡수하고 #엠카운트다운~에 와준!! 5월 마지막 주 #글루벌크루 #NCT #해찬 #도영 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1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572회의 글로벌 MC 크루를 맡은 해찬과 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이어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오늘도 멋지고 재밌게 엠카 끌어갈예정!! 풀썬을 맞이하는 법! 생방송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덧붙였다.

Mnet ‘엠카운트다운’ 572회는 31일 오후 6시부터 방송되고 있다.

한편 2000년생인 해찬의 나이는 19세. 1996년생인 도영의 나이는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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