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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도서관, “창원의 작가가 도서관으로 찾아옵니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06-01 10:29

지역문인 릴레이 특강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도서관(관장 배종광)은 지역작가와 지역민이 소통하고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조성에 기여하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창원의 작가가 도서관을 찾아오는 ‘지역문인 릴레이 특강’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지역문인 릴레이 특강’은 오는 20일 첫 강의를 시작하며, 마산문인협회 소속 김병수 작가(시집 <당신의 사랑은 지금 어느 계절을 지나고 있습니까> 등)가 도서관을 찾아와 ‘문학이 인생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또 27일 경남시인협회장인 김미윤 작가(시집 <흑백에서> 등)가 ‘문학과 인생’이란 주제로, 상반기 마지막 강의인 ‘힐링 글쓰기’는 창원문인협회 사무국장 이희경 작가(수필집 <하늘꽈리>)가 7월4일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문학, 삶,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수강생들과 소통하고 창원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창작활동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반기 지역문인 릴레이 특강은 6월11일부터 7월1일까지 마산합포도서관을 방문 또는 홈페이지(lib.changwon.go.kr/hp)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다.

성인과 청소년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산합포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서담당(055-225-7444, 74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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