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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_ |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추자현이 1일 새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출산을 했다고 전했다. 태어난 아기의 성별은 남자이고, 현재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한다.
우효광과 추자현은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달달한 결혼생활을 리얼하게 소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기쁜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이 임신 사실을 알렸을 당시 한 네티즌이 만든 것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크게 화제가 됐다.
추자현과 우효광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 어린아이의 얼굴은 두 사람을 닮아 훈훈하고 귀여운 모습이다.
한편 이들은 연상연하 커플이다. 추자현은 1979년생으로 올해 40세, 우효광은 1981년생 38세다.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는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다음은 추자현·우효광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배우 추자현, 우효광 씨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추우커플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6월 1일 금요일 새벽, 추자현 씨가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현재 추자현 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효광 씨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스케줄 속에서도 추자현 씨 곁을 지키며 아이가 탄생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 맞이했습니다.
우효광 씨는 ‘아이가 바다처럼 자랐으면 좋겠다’고 지은 아이의 태명처럼, 아이가 지금처럼 늘 행복 안에서 바다처럼 넓고 깊은 마음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항상 추우커플에 보내 주시는 큰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