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7일 토요일
뉴스홈 정치
[6.13지선]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중‧남부권 집중 유세 표심 공략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8-06-02 14:53

 
1일 신용한 바른미래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거리 유세를 하며 지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신용한 후보 선거사무소)

신용한 바른미래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1일 보은, 영동, 증평 오창 등 중남부 전역을 돌며 표심잡기 강행군을 펼쳤다.
 
신 후보는 이날 보은과 영동지역 일대를 방문자리에서 “지역별 불균형은 전혀 나아진 것이 없는데도 ‘가장 중점을 둔 것이 균형발전’이라는 이시종 후보의 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전혀 듣지 않았다는 반증이다”며 비난했다.
 
그러면서 “신용한은 도지사 직속 균형발전위원회를 두고 남부 출장소의 부서를 확충하는 등 현장에서 찾은 균형발전 방안으로 도민 모두가 잘 사는 충북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창, 증평 등 중부권 유세를 이어 간 신용한 후보는 “인사를 나눈 도민들 모두가 ‘1등 경제 충북’에 대해서는 물음표를 던진다”며 “저 신용한은 숫자에 기댄 경제성과 홍보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경제발전과 도민들이 원하는 일자리 만들기에만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신용한 후보는 “초지일관 정책선거만을 고집하는 신용한의 모습을 보고 도민들께서 많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다”며 “6.13 승리의 그날까지 ‘과정도 멋진, 결과도 멋진’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