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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정상진 예천군 제2선거구 경북도의원 후보는 2일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에서 펼쳐진 유세에서 "풍부한 경험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예천과 신도시 상생발전의 초석을 다져 예천을 경북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채봉완기자 |
자유한국당 정상진 예천군 제2선거구 경북도의원 후보는 2일 "풍부한 경험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예천과 신도시 상생발전의 초석을 다져 예천을 경북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에서 펼쳐진 유세에서 "예천발전을 이끌 후보는 정상진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뽑아 주신다면 3선 도의원이 된다"며 "3선의 경력과 힘을 바탕으로 최교일 국회의원과 경북도지사 당선자와 함께 신도시와 예천읍의 상생발전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재선 도의원으로서의 경험뿐 아니라 정.관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 지역예산 확보는 물론 지역숙원사업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특구활성화를 위한 교육인프라 구축,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 지원확대, 농촌 작은학교 살리기 실현, 출산.육아.보육지원비 증액 등을 통해 예천을 교육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정상진 후보는 "산업단지유치와 우량기업 유치, 맞춤형 일자리 창출, 구인.구직 지원망 확충, 청년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어르신 의료기기 대여소 운영, 공동경로당설치 및 운영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