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유한국당 염선 김포시의원 후보자가 운양동 4서리에서 김포시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누구나 편안한 김포를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하고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여야 후보들이 치열한 유세전으로 유권자의 표심을 흔들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포시라선거구 (장기본동, 운양동,구래동,마산동)지역구 후보자인 염선 후보자는 무더위 속에 최소한의 봉사자들과 최선을 다하는 선거유세를 치루고있다.
염 후보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의 손길로 시민에게 봉사하겠다는 각오로 이번 선거를 치루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세봉사자들에게 따스한 맘으로 언니처럼 동생처럼 함께하는 모습이 염선 후보는 그의 의지처럼 선거운동 또한 엄마답다.
현역 의원 때도 예산만큼은 꼼꼼히 따지는 의원으로 정평이 났던 의원이었다. 그런 그는 본지 기자가 유세현장 취재차 방문했을 때 단출한 유세현장으로 보고 조금은 놀랐다. 다른 후보들에 비해 인원이나 장비 면에서는 참 열악했다.
하지만 염 후보는 시민에게 다가가는 것은 다른 것보다, 마음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라면 김포시민들은 알아주실 거라 믿는다며 무더위 유세는 시작되었다. 그런 염 후보의 지금 모습은 나 홀로 선거운동의 펼치기도 했다.
![]() |
| 자유한국당 염선 김포시의원 후보자가 운양동 사거리에서 김포시민들에게 선거 자원봉사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
염선 후보는 자신은 공약으로 주간 장애인 쉼터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그런 그의 아픈 이유에는 장애 가족을 함께하는 이유에는 사연이 있었다. 염 후보의 친 오빠가 장애인이라는 점이다. 그런 그는 가족들이 장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고 행복추구권을 누리게 할 수 있고 김포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쉼터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아이돌봄교실, 생활체육활동확대, 아파트 관리비인하, 친환경 급식, 가정폭력 피해자쉼터건설)등 엄마처럼, 가족을 우선하는 공약을 내세웠다. 그러면서 자신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김포시민이 행복한 가정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시의원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염선 후보는 공식선거 날부터 김포한강6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의 퇴근시간을 시민들에게 인사로 시작했다.. 염선 후보를 본 시민들은 대체적으로 손을 흔들거나 인사를 하는 등 좋은 반응이라고 말했다.
염 후보자는 적은 인력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지만, 김포시민들은 알아주실 거라 믿는다며 자신이 김포시 의회 입성할수 있게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