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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웅 전주시장 후보, 재정자립도 꼴찌, 고용률 꼴찌, 예산대비 채무비율 1위 초라한 전주시 성적표지적!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기자 송고시간 2018-06-02 18:31

지난 4년 전주시정은 거꾸로 간 4년, 인구 50만명 이상의 전국 15개 시 중 꼴찌,
3년 연속 국가예산 감소!
이현웅 전주시장 후보.(사진제공=선거사무소)

민주평화당 이현웅 전주시장후보는 31일 0시를 기해 롯데백화점 앞에서 선거운동원과 지지자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6·13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서 이현웅 후보는 “지난 4년 전주시정은 거꾸로 간 4년”이라고 규정하고 “인구 50만명 이상의 전국 15개 시 중 꼴찌로 3년 연속 국가예산 감소, 재정자립도 꼴찌, 고용률 꼴찌, 예산대비 채무비율 1위에 실업률은 4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이제 침체된 전주 낙후 전북을 확 바꾸기 위한 시민들의 반란이 시작됐다”면서 “지난 25년간 전주시와 전북도, 중앙정부에서 행정경험과 다양한 인맥을 쌓은 이현웅이 전주발전 10년을 앞당겨 살기 좋아 찾아오는 풍요도시로 만들어 예전의 전국 7대도시의 자긍심을 반드시 되찾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행사에서는 출정식에 참석한 선거운동원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전개되면서 이현웅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이어 7시부터 롯데백화점 앞에서 거리유세에 나선 이 후보는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김승수 후보의 실정을 홍보하고 검증된 능력과 따뜻한 리더십을 갖춘 자신을 지지해달라면서 신명난 선거운동을 펼쳤다.
 
한편, 이 후보는 오후 5시 전주 평화동 꽃밭정이사거리에서 임정엽 도지사후보를 비롯한 민주평화당 도의원과 시의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민주평화당 후보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대규모 유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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