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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경남 김해시 김수로왕릉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인 추미애 대표가민홍철 경남도당 위원장과 허성곤 김해시장, 김정호 김해을 국회의원 후보들에 대해 지원 유세를 하며 민주당 후보를 적극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2일 김해를 방문해 지원 유세를 펼쳤다.
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인 추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수로왕릉 앞에서 열린 김해지역 후보자 합동 연설회에 참석해 “허성곤 김해시장 후보와 김정호 김해을 국회의원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추 대표는 이어 “김해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려면 도의원, 시의원 후보를 잘 교체해야 한다”며 “김해를 으뜸도시로 키울 수 있도록 파란 후보들을 뽑아 달라”고 말했다.
민홍철 도당위원장은 “시장은 허성곤, 국회의원은 김정호 후보, 도의원, 시의원 등도 파란 후보를 뽑아야 김해시정을 잘 뒷받침하고 김해가 경제도시, 역사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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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경남 김해시 김수로왕릉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인 추미애 대표가 민홍철 경남도당 위원장과 허성곤 김해시장, 김정호 김해을 국회의원 후보들에 대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
여야 지도부는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첫 주말을 맞아 경남·경북·호남·경기 등 전국을 누비며 표심몰이에 나섰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일 오전 울산을 시작으로 김해·창원·경남·경북 등을 방문해 PK 민심몰이에 나선다.
추미애 대표가 울산부터 경남까지, 홍영표 원내대표는 안동·영천·칠곡·구미 등 경북 유세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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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경남 김해시 김수로왕릉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인 추미애 대표가민홍철 경남도당 위원장과 허성곤 김해시장, 김정호 김해을 국회의원 후보들에 대해 지원 유세장에서 한 시민이게 사인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
허성곤 후보는 “중앙당에서 이 만큼 김해를 생각해줘 고맙다. 반드시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금 유세 중인 이곳은 김해의 원도심이다. 가야사 복원과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으로 다시 김해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게 여러분이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김정호 후보는 “소음과 안전대책이 없는 김해신공항은 다른 곳으로 재배치해서 추진해야 한다. 김해시민의 안전을 위해 꼭 당선돼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