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길수 경북 상주시의원 후보가 지난 1일 오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중앙정부와 상주시의 가교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 상주발전에 기여하겠다"
6.13지방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경북 상주시의원(다-선거구)에 출마하는 정길수 후보는 "집권여당의 메신저가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는 상주발전을 위한 3대 비전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아이키우기 좋은 상주만들기 ▲시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 실현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의 보여주기식 시민참여예산제가 아니라 현실적인 '주민참여제'를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국가공무원 7년, 한국통신 행정직을 통해 인사ㆍ예산ㆍ회계부문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다"며 "이러한 경험과 능력이 앞으로 시의회 의정활동에서 크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정당을 보고 인물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지식과 능력을 갖춘 인물을 선택하는 성숙한 선거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세금바로쓰기상주지회 운영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