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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는 지지세가 올라가는 강화군을 찾아 군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사진제공=박남춘 후보 사무실) |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는 2일 오후 지지세가 올라가는 강화군을 찾아 군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강화풍물시장 5일장과 강화수협 4거리 등에서 합동 유세를 벌이며 남북정상 회담과 북미 정상 회담 후 인천에서 가장 많은 혜택을 보게 될 ‘서해평화협력시대’의 강화도 비전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정부와 협의, 강화 교동에 평화산단을 조성, 북한 노동력을 활용한 자본기술집약형 산업을 발전시키고 한강하구~해주~대동만~백령도~강화도를 연결하는 한반도 해양평화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영종~신도~강화를 거쳐 강화~개성, 강화~해주 간 평화고속도로도 놓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 후보는 지난 5월 27일에도 민주당 인천시당 지도부와 함께 한연희 민주당 강화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강화 중앙시장 2층 청년몰에서 강화지역 민주당 소속 군수 및 시·구의원 출마자들과 ‘공동 필승 선거 전략’을 짜는 등 강화 공략에 정성을 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