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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16개 대학 교수,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8-06-04 13:48

지지선언 참가 교수...16개 대학 223명
4일 충북도교육청에서 충북지역 16개 대학 교수 223명을 대표해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지수 기자

충북지역 16개 대학 교수 223명 대표진이 4일 충북도교육청을 찾아 기자회견을 열고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이들은 지지선언을 통해 ‘행복교육의 꿈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북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일구고 가꾸어 온 김병우 후보가 더 큰 열정과 헌신으로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김병우 충북교육감 후보 지지선언 전문]
  
행복교육의 꿈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김병우 충북교육감 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우리 충북지역의 교수들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들 모두가 성장하는 행복 교육을 만들어나갈 충청북도 차기 교육감의 적임자는 김병우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김병우 후보가 지난 4년 동안 충북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쏟아온 열정과 헌신으로 성취한 의미있는 도약을 넘어서서 교육감 재선을 통해 보다 큰 충북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는 데 힘을 보태고, 적극 지지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김병우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학교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행복한 변화를 만드는 일에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 충북교육은 학생들의 꿈과 실력을 키웠고,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부담과 걱정을 덜어 주었습니다. 교사들이 학생들을 보람으로 가르치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도 개선하였습니다. 임기 내내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학생들과 학부모의 교육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새로운 공교육의 모델학교로서 행복씨앗학교는 순항하고 있으며,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통해서 도내 전 지역에서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교육생태계도 튼튼히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켜본 김병우 후보는 행복, 복지, 환경, 소통, 문화 교육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으며, 무엇보다도 학교현장에서 많은 새로운 교육적 성취를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충북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이루어내겠다는 충북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실천하는 교육감의 모습을 진지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충북교육의 더 큰 도약을 위하여 김병우 후보가 이번에 내놓은 교육정책 공약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그 공약 하나하나는 우리가 대학의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꿈꾸고 바라는 것들과 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김병우 후보는 시대적 환경 변화에 따른 행복 교육의 숲을 이뤄낼 7대 교육정책의 큰 목표를 제시하였습니다. 학생들의 기초학력과 미래학력을 끝까지 책임지며,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며,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여럿이 손잡고 함께 참여하면서 아이의 따뜻한 감성을 키우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통일교육을 펼치겠다는 교육정책 공약을 통하여 교육변화를 위한 새로운 과제와 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아이들을 위한 좋은 교육 정책을 뽑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면서 구체적 비전과 공약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정책 중심의 모범적 선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그는 충북 전체 시군지역을 순회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을 살피면서 소통하는 신뢰를 보여 왔습니다.
 
교육은 미래에 대한 준비이면서 현재의 삶 그 자체이기도 합니다. 교육은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고, 또한 모두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교육혁신과 참교육 실현이라는 목표를 위하여 오직 한 길만을 걸어온 김병우 후보의 교육철학과 실천력은 지난 4년 동안 교육감으로서의 직무 수행을 통하여 이미 검증되었습니다. 그러나 충북도민 그리고 교육가족과 함께 성장시켜 온 김병우 후보의 행복교육에의 꿈은 결코 멈출 수 없으며, 앞으로도 지속되어야 합니다.
 
충북지역의 우리 교수들은 지금까지 충북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일구고 가꾸어 온 김병우 후보가 더 큰 열정과 헌신으로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기에 학교현장에 대한 전문적 식견과 충북교육의 현실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김병우 후보를 우리 충북도민들께 충청북도 교육감으로 자신 있게 추천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 교수들은 김병우 후보와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을 만드는 새로운 여정에 동행할 것을 밝히며, 김병우 교육감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선언합니다.
 
2018년 6월 4일 김병우 충북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충북지역 교수 일동

<16개 대학, 223명>

강동대 : 이장희 (1명)

건국대(글로컬) : 이미진 (1명)

극동대 : 고영구, 신예호, 이승희 (3명)

꽃동네대 : 이태수 (1명)

대원대 : 강동균, 김문성, 김현태, 김호순, 박용성, 백종무, 안익수, 이재경, 이충식, 조건식, 채범석, 한기준, 함흥돈, 황선순 (14명)

서원대 : 김경원, 김규철, 김명회, 김연각, 김연찬, 김영미, 김정호, 남지대, 박상영, 박석환, 성기서, 송규범, 심영, 이경무, 이양규, 이지혜, 이채욱, 이헌석, 이희만, 전인목, 정덕조, 정문현, 정태연,
정해성, 조규호, 조형숙, 주기찬, 최상훈, 최홍열, 허원, 황선주, 황태주 (32명)

세명대 : 권윤중, 김명희, 오문갑, 이관표, 백민석, 홍일양 (6명)

우석대(진천) : 김주영 (1명)

중원대 : 김종도, 박혜정, 이기용, 최상범 (4명)

청주교대 : 강성우, 김용, 김남균, 김동원, 김미혜, 김배철, 김종준, 김태복, 박윤경, 선우현, 심영택, 양창모, 엄훈, 염은열, 유제순, 이선경, 이은주, 이종범, 이혁규, 정병훈, 조용훈, 한대희 (22명)

청주대 : 강상구, 곽노준, 곽동철, 권영일, 권희돈, 김경숙, 김성수, 김영균, 김영식, 김정민, 김학훈, 김헌진, 도현승, 류제복, 문석기, 박정규, 박정섭, 백승흠, 서경원, 서문규, 소인호, 손희준, 오석웅, 오세호, 이상만, 이엽, 이용철, 이정환, 이종호, 이주희, 장평우, 정창준, 조상, 조승래, 조철주, 주종혁, 진재구, 한대균, 한석태, 황청일 (40명)

충북대 : 김경석, 김귀룡, 김명한, 김세영, 김승환, 김종연, 김준근, 김지수, 김헌식, 김혜리, 나민주, 노경희, 리신호, 민경희, 반영운, 박기순, 박정미, 박종진, 배병균, 손현준, 서관모, 서범종, 서영현, 서제훈, 신호철, 안상헌, 오제명, 옥광, 유진채, 이길재, 이성재, 이승복, 이영신, 이은희, 이장희, 이재신, 이재열, 이정빈, 이정희, 이항우, 이해진, 이형택, 임용석, 장봉우, 정재현, 정찬문, 정호영, 최세만, 최재하, 허석렬, 홍덕화 (51명)

충북도립대 : 조동욱 (1명)

충북보건과학대 : 공미애, 김덕용, 김정수, 김종탁, 박석태, 박종배, 신의식, 신헌철, 오유성, 오인배, 이상규, 임대성, 조윤기, 최종덕, 하림, 한붕기, 홍성학 (17명)

한국교원대 : 강충열, 김미숙, 김영훈, 김용우, 김은숙, 김종우, 김지경, 김진근, 김한종, 박병기, 박선웅, 박정원, 백성혜, 송호정, 우명숙, 이병희, 이성도, 이용기, 임수만, 장수명, 조한욱, 주명철, 채정현 (23명)

한국교통대 : 김재문, 남중웅, 유정호, 이승훈, 이형욱, 최웅규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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