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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지난 5일 중국 구이저우성을 방문해 우호협력 실무합의서를 체결했다.(사진=세종시청) |
세종시가 지난 5일(현지시간) 중국 구이저우성에서 양 지방정부간 우호협력 실무합의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실무합의는 류순현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중국측 초청으로 구이저우성 생태문명 국제포럼에 참석한 후 체결하게 됐다.
이번 실무합의로 시는 구이저우성과 한중 관계 증진 및 동북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특히 빅데이터 ICT 등 정보통신 분야 교류 협력을 증대할 방침이다.
또 대표단은 구이저우성 부(副)성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공무원을 상호 파견키로 약속했다.
한편 시와 구이저우성은 지난 2016년 우호협정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시의회가 구이저우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와 우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