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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GL에듀랩) |
미국대학, 미국의대 컨설팅전문 GL에듀랩에서 미국대학&미국의대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설명회는 7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양재AT센터에서 진행된다.
미국대학입시는 Common app(미 대학 입학 공통 지원서)이 열리기 전인 7월부터 이력서와 에세이 준비를 통해 Early(조기) 전형을 준비하며 명문대 입학확률을 높인다. 10월 초 마감되는 Early(조기) 전형은 본인의 기준보다 높은 결과를 받을 수 있어 빠른 준비를 하는 학생들이 좋은 입시 성과를 보여 왔다.
미국의대입시는 BS(Bachelor of Science, 4년제 대학 과학학사) +MD(Doctor of Medicine, 의학박사) 프로그램과 MD 프로그램의 반응이 제일 좋은 가운데 BS+MD프로그램은 12학년이 지원 가능한 프로그램과 대학교 1~2학년이 지원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Medical School(의과대학) 입학을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다. MD프로그램은 Pre Med(프리메드, 미국 대학 의학기초전공)를 졸업한 학생들이 가장 많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에 합격 시 미국의사시험 (USMLE) 응시 자격이 주어지고 이수 시 병원 레지던트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오는 7월 29일 AT센터에서 열리는 미국대학의대 설명회는 1부 ‘2019 미국대학 합격전략’, 2부 ‘미국 의대 두드리면 열린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마스 강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다.
이번 미국대학의대설명회에 참석하는 설명회 이후 학생들은 학생의 특징과 활동영역에 맞춘 1:1 맞춤 설계 컨설팅을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참석을 원하는 학생들은 사전 참가신청을 해야 하며, GL에듀랩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로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