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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열린 ‘2018년 서민금융 추진 우수직원 워크숍’ 모습.(사진제공=경남농협) |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이 지난 20일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경남지역 농?축협 추진 우수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서민금융 추진 우수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서민금융 필요성을 공감하고, 추진방법에 대해 서로 토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경남 우수직원들 현장의 생생한 추진 우수사례 발표 등 알차게 진행됐다.
서민금융이란 저신용?저소득으로 제도권 금융이 어려운 서민, 자영업자?농업인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보증부대출로서 햇살론과 사잇돌 중금리대출이 있다.
정영석 경남농협 부본부장은 “농협은 서민금융 지원 확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지역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 제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우수 직원들이 앞장서서 서민금융의 원활한 지원으로 농업인과 지역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주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