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 월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한식 청라맛집 ‘국물집’, 여름보양식용 버섯소고기전골 및 갈비탕 신메뉴 출시

[=아시아뉴스통신] 이상호기자 송고시간 2018-07-24 10:42

공중파 미디어를 통해 소개된 국물음식 전문점 ‘국물집(대표 안지형)’이 여름철 보양식 메뉴 버섯소고기전골과 삼대갈비탕을 새롭게 출시하며 보양식 메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0년 사당역에서 시작한 국물집은 2018년 가맹사업을 시작해 현재 인천 청라본점과 양주, 주문진 등에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버섯소고기수육전골’은 소고기와 함께 총 9가지 다양한 버섯을 진한 고기육수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메뉴다. 또한 ‘삼대갈비탕’은 이름처럼 3대에 걸쳐 내려오는 국물집 만의 비법으로 개발한 메뉴로, 두 메뉴는 모두 더위에 지칠 때 찾을 수 있는 여름보양식으로 적합하다.
국물음식 전문점‘국물집(대표 안지형)’이 여름철 보양식 메뉴 버섯소고기전골과 삼대갈비탕을 새롭게 출시하며 청라 보양식 맛집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사진제공=국물집)

국물집 관계자에 따르면, 음식에 들어가는 모든 소스나 반찬을 직접 만들고 있다. 고기 역시 국내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만을 사용하는 등 식재료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인천 청라 본점은 지난 해 이곳만의 시그니처 메뉴가 된 ‘버섯국물갈비’를 선보이며 방송을 타기도 했고 버섯과 고기의 조화를 잘 이룬다는 평을 받는다. 청라 주민들의 가족 외식 장소나 근처 직장인들의 점심식사 및 저녁 회식장소로 손꼽힌다는 후문이다.
 
업체 관계자는 “여름에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다양한 버섯요리를 계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여름보양식으로 제격인 메뉴들인 만큼 무더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청라국물집에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