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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달배족발보쌈삼겹, 포장&배달창업 및 홀영업 복합형 가맹사업 확장

[=아시아뉴스통신] 현유정기자 송고시간 2018-07-30 09:00

(사진제공=통달배족발보쌈삼겹)
주식회사 톰앤드(대표이사 최혁준)의 소자본창업 브랜드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이 포장&배달창업 및 홀영업 복합형 가맹사업을 확장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은 자체 개발한 특제과일힐링소스를 발라 오븐에 구운 족발, 보쌈, 삼겹살을 시그니처 메뉴로 내세우는 족발프랜차이즈다. 본사 R&D연구소에서 개발한 족발, 보쌈, 삼겹살 메뉴만 89가지에 달한다. 여기에 점심메뉴, 족발, 보쌈, 삼겹도시락 메뉴까지 합쳐 총 98가지 메뉴를 제공하는 중이다.

해당 배달족발, 보쌈, 삼겹전문점은 10여 년의 족발보쌈집 운영 노하우를 체계화시켜 테이크아웃 및 배달 영업 위주의 매장과 홀영업 복합형 가맹점을 나눠 창업 플랜을 제안하고 있다.

10평 내외의 소점포라도 창업이 가능한 테이크아웃 및 배달 서비스 주력 매장은 홀영업에 필요한 인건비와 매장 임대료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굳이 임대료가 높은 번화가에 위치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1인창업, 소자본창업을 원하는 이에게 권할 만하다. 최근 1인가구, 혼밥혼술족이 늘어나며 배달 시장규모도 함께 커지는 만큼 요식업창업 시 배달서비스를 고려하는 것은 필수라는 게 해당 족발체인점 측의 설명이다.

반면 포장, 배달은 물론 홀영업까지 하는 복합형 가맹점은 15평 이상의 삼겹살집전문점창업을 원하는 이에게 필요하다. 홀영업 복합형 매장은 기존 보쌈배달전문점, 족발배달전문점, 삼겹살집, 고깃집 고객층에게도 다가갈 수 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던 인테리어를 통해 직장인회식장소, 가족외식장소로 좋은 평가를 받으며 매출 활성화도 기대 가능하다.

해당 족발보쌈삼겹살배달전문점이 가맹점에 공급하는 고기 원가는 소비자가의 24%(족발, 삼겹살 소자 기준) 수준으로 저렴하다. 이 원육은 저온숙성염지공법으로 가공한 뒤 원팩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고기 손질이 필요 없다.

주식회사 톰앤드 최혁준 대표이사는 “저렴한 고기 원가와 높은 객단가, 테이블 회전율을 통해 높은 마진을 기대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중”이라며 “이를 내세워 1호점 신림점, 2호점 광진 건대점, 3호점 강원대점 계약에 이어 강남 논현점, 성동 장안점 등 가맹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통달배족발보쌈삼겹 1호점 신림점(직영점)은 보증금, 권리금 없는 C급상권 입지에서 배달 및 홀영업 복합형 콘셉트로 약 19평 매장을 창업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또 건대점 2호점 역시 권리금 없는 C급상권에 입점해 약 21평 매장으로 테이크아웃, 배달, 홀영업을 병행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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