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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의원들이 31일 '명사 착한가정 캠페인'에 동참하는 가입식을 가졌다.(사진제공=세종시의회) |
세종시의회는 31일 소속의원 18명 전원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벌이고 있는 '명사 착한가정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들 중 6명은 이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었으며, 나머지 12명의 의원이 동참키로 하면서 이날 본회의장에서 단체 가입식을 가졌다.
'명사 착한가정 캠페인'은 명사들이 매월 2만원씩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시에서는 이춘희 시장과 김철문 경찰서장, 최교진 교육감 등 현재 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서금택 시의장은 "시의원들이 착한가정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서로 배려하고 이웃을 챙기는 착한사람들이 모여 사는 착한 세종시를 함께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