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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몽골투어, 테를지·울란바토르 자유여행 출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8-08-21 15:25

테를지 국립공원 딜럭스 게르.(사진제공=플래닛몽골투어)

몽골 현지여행전문 플래닛몽골투어(대표 한재철)는 늦은 휴가를 떠나려는 여행객들을 위한 몽골 국립공원 테를지 대자연속 게르에서 충분한 휴식을 보내는 자유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몽골 별과 함께 하는 테를지, 울란바토르 자유여행 3박5일'이라는 타이틀의 이 상품에는 울란바토르 국제공항-테를지 국립공원 왕복 교통편, 디럭스 게르 4인실 2박, 호텔 2인실 1박, 여행자 보험, 한국어 가능 현지 가이드겸 기사가 포함되며 최소 2인 이상 매일 출발 가능하다.

대한항공으로 늦은 시간 울란바토르 징키스칸 공항에 도착하는 주머니가 가벼운 직장인들을 위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울란바토르 호텔 1박, 쏟아지는 별이 유명한 테를지 국립공원 딜럭스 게르 2박  숙소 조식, 교통편등 핵심 경비만 포함한 여행 프로그램이다. 여행객들은 테를지 게르에서 독서등 나만의 자유시간을 가지거나 승마, 개썰매(겨울), 트레킹등 다양한 엑티비트를 추가로 즐길 수 있다.

오는 12월말까지 도착 1개월전 4인 이상 예약자는 비자대 포함 몽골비자 무료수속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구글스토에서 위치기반 여행사진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지도에서 여행코스와 관광사진을 무료로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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