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재준 고양시장(중앙)과 안전보건공단 김도근 경기북부지사장은 지난달 30일 면담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한 내용에 공동 대응키로 했다./사진제공=고양시 |
경기 고양시와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는 지방자치단체 수행사업 및 발주공사 근로자의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재준 고양시장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장은 최근 면담을 통해 공단의 주력사업인 지방자치단체 수행 및 발주사업 근로자 사망사고 예방 사업과 관련해 이같은 입장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북부 대표적인 인구, 근로자, 사업장 최상위 도시, 고양시'를 대상으로 안전한 지자체 모델로 만들기 위해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적용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위한 재난사고 예방 등에 힘을 합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100만 인구수의 브랜드에 걸맞은 산업안전, 시민안전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지자체 수행 및 발주 근로자의 '사고사망 제로화' 더 나아가 시 전체 사업장의 사망사고 근절을 위해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재해예방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