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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이 3일부터 전시하고 있는 학생금연 공모전작품을 감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남도교육청) |
충남도교육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2018년 흡연예방(금연) 공모전’우수작품을 도교육청 1층 복도에서 3일부터 5일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의 흡연예방과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전시 작품은 지난 7월 도내 지역교육지원청별 자체를 심사를 거친 후 도교육청에서 최종 선정된 작품 총 45점(글짓기 18편, 포스터 17편, 만화/웹툰 10편) 이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시선을 통해서 바라봤을 때 흡연예방의 중요성이 더 크게 와 닿았다”며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도 더욱 금연분위기가 조성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 교육청은 학생들의 참신한 발상을 통한 흡연예방과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모전을 매년 꾸준히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학교흡연예방사업 심화형 학교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보고서 대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