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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태권도외교과 여자태권도부 2연패 달성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8-09-11 08:43

노수현 선수 최우수선수상, 원세종 감독 지도자상 수상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태권도외교과 선수들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된 ‘제41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서 여자태권도부가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남자대학부 종합 3위를 차지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태권도외교과 여자태권도부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된 ‘제41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충북보과대 여자태권도부는 이 대회 여자대학부 겨루기 부문에서 –46kg급 정윤주(1학년) 선수와 –53kg급 노수현(2학년) 선수는 금메달, -57kg급 이희라(2학년), -53kg급 최윤지(1학년), -62kg급 이예희(1학년) 선수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남자대학부 전문대조 겨루기 부문에서는 –68kg급 박두진(1학년) 선수의 금메달을 비롯해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며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여자대학부 품새 부분 1학년부 김유리 선수, 2학년부 노수현 선수가 금메달을, 품새 부분에서도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겨루기와 품새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노수현(2학년) 선수는 월등한 실력을 인정받아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여자태권도부 원세종 감독은 지도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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