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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을 차지한 선수와 임원들이 환호하고 있다.(사진제공=홍성군청) |
홍성군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계룡시 일원에서 치러진 제24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핶다.
이번 대회는 충남도내 15개 시.군 선수 및 임원 4000여명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연출됐다.
군은 지난 21회. 22회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나, 지난 23회 대회에서는 4위에 그치자 올해는 장애인체육회의 신인선수 발굴 등 선수들의 끝없는 노력의 결과 전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둬 종합 2위의 성적을 올렸다.
김석환 군수는 “땀방울을 흘린 337명의 자랑스러운 선수와 임원.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 응원해주신 10만 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이번 대회 준우승의 여세를 몰아 다가오는 도민체육대회와 내년 태안군에서 열리는 충남 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