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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지방자치박람회 홍보 포스터.(사진출처=행정안전부) |
세종시가 29일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는 '제6회 대한민국지방자치박람회'에 참가해 시민주권특별자치시를 홍보에 적극 나선다.
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각 지역 향토음식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시는 박람회 기간 정책홍보관을 운영하며, '행정수도 완성 당위성' 및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을 중점 홍보할 계획이다.
또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모델 '행복맘터'와 올해 1월 국가 시범도시로 선정된 '스마트시티 세종' 등 우수 정책사례도 소개한다.
시는 정책홍보관과 함께 세종의 향토자원 판매 전시관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전시관에서는 울금 한과(세종한과), 복숭아 와인 식초(금이산농원), 도라지 청(153식품영농조합법인) 등 향토자원을 활용해 만든 우수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세종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시민참여와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도시로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완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