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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겨울철 재난 대응 총력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8-11-07 11:34

재해대책 기간...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차량./아시아뉴스통신DB

옥천군은 오는 15일부터 2019년 3월 15일까지 폭설·한파 등의 겨울철 자연재난을 대비한 재해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14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협업기능반 50명을 추진 T/F팀으로 구성한 바 있다.
 
군은 표준화된 자연재난 대비 재난상황대응계획을 수립해 효율적인 재난대응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상황대처 능력 강화하는 한편 기상예비 특보 단계에서부터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재난 대응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교통안전과 폭설․한파 등 재난정보의 신속 전달을 위해 재해문자전광판, 마을방송 및 문자서비스 등 주민밀착형 홍보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겨울철 재난상황에 신속 대처를 위해 옥천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와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한다.
 
안전총괄과 윤정준 과장은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속에서 겨울철 재해대책을 위한 선제적 대응 활동을 통해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 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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