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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대한한돈협회 창원지부가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의창구 북면행정복지센터에 돼지고기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면장 유재준)은 18일 대한한돈협회 창원지부로부터 돼지고기 31박스(5kg, 100만원 상당)를 기증받아 관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31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근환 대한한돈협회 창원지부장 등은 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연말을 맞아 저소득 홀몸노인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한부모가정, 장애인세대 등에 지원해 달라며 돼지고기를 전달했다.
유재준 면장은 “축산업계의 힘든 작업환경 속에서도 해마다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김근환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창원지부는 해마다 명절과 연말이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돼지고기를 기부하는 등 회원 모두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