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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석 환경부 자연정책실장 "한반도 생태계 보전축 중심"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8-10-31 20:05

31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개원
31일 경북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소재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개원식에서 박광석 환경북 자연정책실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박 실장은 “이번에 문을 연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한반도 생태계 보전축의 중심이될 것"이라며 "이번 개원으로 한반도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의 건강성 회복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멸종위기종 분포 조사부터 종 복원 기술개발, 증식·복원 및 사후관리, 멸종위기종 복원의 전 과정에 대한 총괄 기능을 담당하는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지난 2015년 3월 착공해 지난해 8월 주요 건물을 완공했고 건립비는 총 764억 원이 투입됐다. 이날 개원식에는 강석호 국회의원을 비롯 환경부, 경북도, 영양군 관계자와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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