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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복지재단이 오는 11월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출범을 준비 중이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세종시가 1일 복지재단 임원 선발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
2일 시에 따르면 재단은 '시민의 품격있는 삶' 구현을 위해 다음달까지 임원진 선발을 마무리하고 보건복지부 재단설립 승인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출범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번 모집 분야는 대표이사 1명(상근), 이사 5명(비상근), 감사 1명(비상근)으로 복지분야 전문 지식이나 기관운영과 조직관리 능력을 갖춘 사람이면 지역에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3~24일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현기 행정복지국장은 "보건복지국 신설과 더불어 복지재단이 출범하면 시민 복지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