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황후의 품격'에 강주승이 처음 등장해 화제다(출처=SBS 황후의품격) |
지난 3일 방송된 ‘황후의 품격’에서 의문의 남자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황후의 품격’에서 천우빈(최진혁)은 정신병원을 빠져나가다 수감실 앞에 멈춰서서 한 남자를 바라봤다. 그 남자는 침대 위에 서서 벽에 낙서를 하고 있었으며 낙서에는 ‘강주승’이라는 이름이 써 있었다. ‘황후의 품격’ 강주승은 7년 전 황실에서 일하다 실종된 경호원이었다. 또한 ‘황후의 품격’ 1회에서 황실 테러범으로 특별출연한 윤종훈의 동생으로도 밝혀졌다.
죽은 것으로 알려졌던 강주승이 정신병원에 살아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선사했으며 네티즌들은 ‘경호원은 어쩌다 저렇게 됐나’ ‘소현황후랑 바람났다고 난리더니 결국 애를 가뒀네’ ‘황실 진짜 더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후의 품격’ 강주승 배우는 oppa 출신의 배우 유건이며 드라마 △달콤한 원수 △유나의 거리 △호텔킹 등에 출연했고 영화 △날 보러와요 △어디로 갈까요 △무림여대생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한편 ‘황후의 품격’ 28회 시청률은 16%를 기록했으며 예고편이 공개되지 않아 사람들의 많은 궁금증을 사고 있다. 또한 황후의 품격은 매회 급변하는 내용에 ‘황후의 품격 인물관계도’, ‘황후의품격 몇부작’, ‘황후의 품격 원작’ 등이 연관 검색어로 떠오르고 있다. 황후의 품격 줄거리는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