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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금자씨'라미란 파격적인 하반신 노출신, 박찬욱 감독도 극찬한 '흙 속의 진주'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9-01-07 14:49

▲배우 라미란(출처=JTBC 아는형님 캡처)
지난 5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라미란이 화제다.
이 날 배우 박성웅과 함께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집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던 라미란은 "그날은 왠지 될 것 같은 느낌이 왔다"며 "오디션 이틀 있다가 합격 연락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어 첫 촬영신에서 목욕탕 신이 있어 박찬욱 감독의 하반신 노출신 설명을 듣던 중 "위에가 좀 괜찮은데"라며 "위를 노출하면 안되겠냐"고 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배우 라미란 나이는 1975년생으로 알려졌으며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 중이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막돼먹은 영애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여자 우수상',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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