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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꼭 가린 이유?" 조수애♥박서원, 전부인 구원희 자녀는?… 조수애 박서원 결혼에 이어 임신 소식 알려져

[=아시아뉴스통신] 김유례기자 송고시간 2019-01-19 00:00

조수애, 박서원 부부에 축하 메시지 쏟아져
▲조수애 박서원 분(출처=박서원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조수애 박서원 분(출처=박서원 인스타그램)

최근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빛 하늘"이라는 내용과 함께 석양이 지는 해변가의 모습을 담을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이는 박서원 조수애 부부의 결혼식 이후에 올라온 신혼여행 기념 게시물이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13살 차로 지난해 11월 20일 결혼을 발표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 장남인 박서원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조수애 분(출처=박서원 인스타그램)

지난 1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현재 임신 5개월로,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수애 박서원 부부의 임신 소식을 알린 매체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지난 18일, 서울 중앙대 병원 관계자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임신 21주차"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초스피드 결혼엔 이유가 있지" "새생명 잉태를 축하합니다" "엄마 닮아서 정말 예쁠 것 같아요" "박서원 대표 조수애 전 아나운서 모두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원 대표는 지난 2005년 LS가 구원희 씨와 결혼했으나 극비리에 이혼 소송을 진행해 이슈된 바 있다. 구원희 씨는 LS그룹 구자홍 회장의 막내 동생인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의 장녀다. 두 사람은 함께 유학하다 한국에 잠이 들어왔다가 다시 미국으로 출국해 뉴욕에서 딸을 낳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09년부터 별거에 들어갔고 박 대표는 별거이후 구 씨를 상대로 이혼청구소송을 냈다. 하지만 구 씨 측은 박서원과의 이혼에 반대했으나 박 씨 측이 소송을 강행했다고 반박한 바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다. 홍익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생으로 조수애 나이는 27세다. 현재 아침 뉴스 'JTBC 아침&'의 앵커를 맡고 있으며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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