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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여름 시즌 캠페인 모델 아일릿(ILLIT) 원희와 함께한 ‘아박은 뭘 해도 아박’ 광고 본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투썸의 대표 시그니처 디저트 ‘떠먹는 아박’을 중심으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아박의 매력을 담아냈다. ‘아박은 뭘 해도 아박’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어떤 조합으로 즐겨도 맛있는 아박의 특징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일릿 원희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아박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전하는 것이 이번 영상의 관전 포인트다. 각기 다른 아박 레시피가 리드미컬하게 전환되고, 원희를 중심으로 디저트와 음료가 한데 모이는 연출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조합으로 다양하게 아박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원희의 재기발랄한 목소리로 ‘아무래도 좋아’라는 멘트가 더해져, 어떤 조합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아박의 정체성을 유쾌하게 각인시킨다.
특히 이번 광고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디저트 커스터마이징 및 페어링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아박을 취향에 따라 새롭게 즐기는 경험 자체에 주목했다. 아메리카노, 라떼 등 커피와의 페어링은 물론, 다양한 토핑을 더해 즐기는 장면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구현했다. 또한 여름 시즌 신제품 ‘떠먹는 초코 크런치 아박’과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 등을 통해 개인의 취향과 트렌드에 따라 확장되고 있는 투썸만의 차별화된 디저트 라인업을 강조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캠페인이 소비자가 각자의 취향에 따라 아박을 원하는 음료와 즐기고, 또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어 나가는 문화를 보다 감각적이고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며, 아일릿 원희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리드미컬한 연출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여름 아박과 함께 다양한 조합을 찾는 재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썸플레이스의 ‘아박은 뭘 해도 아박’ 캠페인 영상은 케이블TV, 디지털, OTT 등 전방위 매체와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광고비는 가맹점의 매출 및 수익 향상을 통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투썸플레이스 가맹 본부에서 전액 부담한다. 아울러 오는 6월 12일부터 모델 원희가 추천하는 조합인 아박에 에스프레소 샷을 부어 즐기는 한정 메뉴 ‘아박가토’ 또한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