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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남편 이재룡 의심해 차에 손댔다? 딸 채수빈과 ‘자매’같은 비주얼에 나이는?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1-19 16:37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의 유호정(사진=ⓒ네이버 영화)



 
2019년 1월 개봉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의 주연을 맡은 유호정이 남편 이재룡의 귀가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차에 손을 댄 것이 있다는 일화가 공개되면서 많은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다.
 
유호정은 지난 ‘해피투게더4’ 방송에서 연애시절 남편 이재룡과의 러브스토리를 꺼내며 “이재룡이 언제 집에 들어갔는지 확인하기 위해 차의 보닛까지 만져봤다”고 고백했다. 금방 귀가했을 경우 보닛이 따뜻할 것이라는 추측에서다. 이 유호정의 남편 이재령 에피소드는 이재룡을 향한 유호정의 귀여운 집착이 느껴져 ‘해피투게더4’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자아냈다.

 
▲'그대 이름은 장미'에 출연하는 채수빈(맨 왼쪽)과 유호정(맨 오른쪽) (사진=ⓒㅇ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배우 유호정의 나이를 잊은 미모에 그녀의 나이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서 열연한 유호정은 같은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후배 배우 채수빈과 하연수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빛나는 미모를 자랑중이다. 이렇게 매일 리즈를 갱신중인 유호정의 나이는 올해로 51살이다. 유호정과 같이 ‘그대 이름은 장미’에 나오는 하수연과는 21살 차이, 유호정의 딸 역할로 나오는 채수빈과는 25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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