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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대중들은 개돼지다” 승리 강남 클럽 ‘버닝썬’ 직원 폭로에 ‘분노폭발’ 폭행사건 근황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2-02 00:00

▲빅뱅의 승리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의 직원이 페이스북에 위 사진을 올렸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승리가 운영하는 강남 클럽인 ‘버닝썬’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도 네티즌들의 분노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이런 와중에 강남 신논현역 근처에 위치한 승리의 클럽 ‘버닝썬’의 직원이 SNS의 한 장의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화를 돋우고 있다.
 
버닝썬 직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내부자들’의 백윤식의 명대사가 적힌 사진을 올렸다. 그 사진에는 “어차피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버닝썬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을 적당히 무마하려는 것이 아니냐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빅뱅의 승리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강남 클럽 버닝썬에서 폭행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한편 강남 클럽 버닝썬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는 역으로 성추행 혐의를 받아 경찰에서 조사중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버닝썬 폭행 사건에서 운영자인 승리도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네티즌들은 “그날 있었냐 없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른 멤버에게 피해준다는 생각 좀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승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올라온 사진들마다 '버닝썬 폭행사건 해명해라' 등의 댓글이 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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