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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후 오정연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살을 빼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
오정연(나이 37세)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살이 쪽 빠진 모습을 공개하면서 오정연의 다이어트 비법을 따라하는 다이어터들도 많아졌다. 온라인 상의 다이어트 후기를 살펴보면 오정연의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했다는 후기가 빗발치고 있다.
오정연의 다이어트 비법은 점심 대신 다이어트 주스를 마시는 것이다.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다이어트 주스 만드는 방법으로 “아보타고 1개, 바나나 반 개, 우유 적당량을 갈면 완성된다”고 언급했다.
이 오정연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한 네티즌들은 “독하게 마음 먹지 않는 이상 어렵다”, “하다가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중도 포기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힘든 다이어트로 살을 뺀 오정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정연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에서도 종종 카페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카페 알바를 하는 곳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연은 2016년부터 2015년까지 KBS 32기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지금은 배우 활동과 더불어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얼굴을 비추고 있다.















